유튜브
인스타
블로그
남도음식명가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우수음식점 남도명가를 소개하고 알립니다.
1961년 개업하여 56년째, 1대 할머니 노금순씨, 지금은 2대 아버지 최익호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부부가 함경도에서 내려와 여수에 터전을 잡고 영업을 시작하셔서 함남면옥이란다. 3대인 아들 최민식씨가 같이 하면서 대물림 전수중이다.
여수 이순신광장 함흥식의 냉면집으로 비빔냉면과 물냉면으로 나누지 않고 주전자 가득 육수를 따로 주어 손님이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이하다. 테이블 위에 냉면 양념장이 따로 놓여있어 기호대로 먹으면 된다.
고구마전분을 사용하여 직접 면을 뽑아서 냉면을 만든다고 한다.
과거에는 여수 지역민이 주로 왔는데 지금은 입소문이 나서 관광객들이 주로 온다고 한다.
전라도식도 아닌 함흥식 냉면인데 아주 오랫동안 대물림을 해 오면서 어느새 지역의 향토음식점이 되어 있다.
1961년 개업하여 56년째, 1대 할머니 노금순씨, 지금은 2대 아버지 최익호씨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다. 부부가 함경도에서 내려와 여수에 터전을 잡고 영업을 시작하셔서 함남면옥이란다. 3대인 아들 최민식씨가 같이 하면서 대물림 전수중이다.
여수 이순신광장 함흥식의 냉면집으로 비빔냉면과 물냉면으로 나누지 않고 주전자 가득 육수를 따로 주어 손님이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이하다. 테이블 위에 냉면 양념장이 따로 놓여있어 기호대로 먹으면 된다.
고구마전분을 사용하여 직접 면을 뽑아서 냉면을 만든다고 한다.
과거에는 여수 지역민이 주로 왔는데 지금은 입소문이 나서 관광객들이 주로 온다고 한다.
전라도식도 아닌 함흥식 냉면인데 아주 오랫동안 대물림을 해 오면서 어느새 지역의 향토음식점이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