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국맛집가이드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제공합니다.

전국맛집가이드, “지역별-메뉴별 외식업체 정보 한 눈에”

전국맛집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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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여파 속에서도 ‘먹는 것에 항상 진심’인 이들이 많다. 이를 방증하듯 음식을 주제로 한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다. SNS에는 맛집이라는 태그가 붙은 피드만 수만여 개에 달하고 있으며 먹방(먹는 방송)이라는 신조어는 영어 표기 ‘Meokbang’이 그대로 전 세계 유튜버들의 콘텐츠로 재생산되며 고유 명사가 될 정도다.


그렇지만 이렇듯 음식 관련 콘텐츠들이 범람하면서 정보의 옥석을 가리기는 다소 힘들어졌다. 음식에 대한 엄격한 평가와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는 글도 많지만, 대가를 받고 게재한 광고나 홍보글도 넘쳐나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보기 어려워진 이유 때문이다.


현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맛있는 음식점 리스트를 총 망라한 ‘전국맛집가이드’ 플랫폼이 등장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인 전문맛집가이드는 전국 방방곡곡에 숨은 탄탄한 내공의 음식점 중에서도 실제로 방문한 소비자들이 높은 평점을 부여한 곳만 엄선해 공유한다. GPS 기술을 기반으로 현재 주변에 있는 매장을 한 데 모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지역별 검색이나 해시태그 검색은 물론 한식과 분식, 일식 및 중식, 아시안 푸드와 카페, 그리고 호프와 육류 등 메뉴별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SNS 채널과 블로그 등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곳의 사진과 함께 생생하고 상세한 메뉴 소개로 전문성을 더했다. 위치와 메뉴, 가격 정보는 물론 블로그 리뷰 글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해 추천 카테고리를 더욱 다양화함으로써 차별성을 더하기도 했다. 방송에 출연한 업체, 그리고 내 주변의 베스트 업체, 내 주변 평점이 높은 업체, 전국맛집가이드 플랫폼에서 추천하는 업체 등으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향후 사용자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해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배달 수요가 크게 높아진 점을 고려해 배달 음식점만 따로 확인 가능한 카테고리를 마련한다.


플랫폼 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엄선된 맛집 정보를 보기 쉽게 공유하고 자영업자들에게는 사회적 거리두기 위기 속에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음식의 맛과 질, 위생관리, 친절서비스 등이 우수한 곳들을 대상으로 월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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